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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퍼킨스 길먼, 『여자만의 나라』
샬롯 퍼킨스 길먼, 『여자만의 나라』
비교과통합센터2014-05-20

강사명: 손영미 교수 (영어영문과)

강사소개

서울대 영어교육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박사 과정 수학
미국 오하이오주 켄트주립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
대한영어영문학회 19세기영어권문학회 편집위원 역임
저서『서술이론과 문학비평』, 『여자만의 나라』 『여권의 옹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여섯 살』, 『훌륭한 군인』, 『암초』, 『늑대와 함께 달리는 여인들』,, 『문학, 쉽고 깊게 읽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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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소개

☺강좌소개 

‘유토피아 페미니즘의 미래’


☺작가소개 

샬롯 퍼킨스 길먼(Charlotte A. Perkins Gilman, 1860~1935)는 미국 여성운동의 지도적 이론가이자 작가다. 그녀는 미국 코네티컷주 하트포드에서 저명한 신학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선구자>라는 잡지를 창간하고 여성평화당을 창당하는 등 여성해방운동의 행동가였다. 저서로는 여성의 경제적 독립과 여성참정권을 역설한 『여성과 경제』, 여성들만의 유토피아 세계를 그린 『여자만의 나라』가 있다.



☺강연속으로 

1) 유토피아와 관련된 주요 개념과 대표작들을 소개하고,

2) 페미니스트 유토피아의 효시가 된 샬롯 퍼킨스 길먼의 헐랜드(Herland) 3부작,  그 중에서도 두 번째 작품인 <여자만의 나라Herland>의 역사적, 사상사적 의미를 살펴보고,

3) 전통적인 유토피아와 사뭇 다른 최근의 페미니스트 유토피아 작품들을 통해 이 장르의 변화 양상과 지향점을 살펴본다.